[인턴이라고 다 같은 인턴이 아니다!] 자체발광 ‘삼양 인턴’ 리얼 후기

2017.05.26 14:36


여러분은 ‘인턴’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부장인턴, 낮은 전환율, 열정페이… 이러 부정적인 인식들 때문에 취준생들은 인턴 지원을 망설이게 됩니다. 게다가 매년 하락하고 있는 정규직 전환율은 취준생들의 한숨을 더 깊어지고 만들고요.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도 이런 현실을 사실적으로 반영해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죠. 


하지만 삼양그룹의 ‘채용전제형 인턴 제도’는 좀 달라요.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시다고요? 갓 입사한 자체발광 53기 신입사원들이 전해주는 리얼 인턴 후기! 지금 시작합니다!!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요


인턴은 어떤 일을 할까요?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의 은호원이 보여준 것처럼 업무분담에서는 빠져있고 복사나 커피 타기 등 단순 업무가 먼저 떠오른다고요? 하지만 삼양그룹에선 인턴도 실제 업무에 참여할 수 있어요. 


인턴 기간 동안 식자재마케팅팀 인턴이었던 고경노 사원은 

직접 세미나와 미팅에 참여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우선 삼양그룹의 인턴이 되면 개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돼요. 리더사원과 함께 주체적으로 주제를 선정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삼양그룹의 전국 사업장을 방문하고 타 사업부 임직원과의 미팅에 참여하거나, 함께 시장조사를 나가 소비자 트렌드를 파악하는 등 현장 동행을 통해 실무를 경험하는 것이죠. 

 

“삼양그룹에서의 두 달은 소개팅과 같았어요. 

처음 보는 남녀가 서로 알아가듯이,

삼양그룹과 저희 또한 다양한 기회를 통해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었거든요.”



존중받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회사에서 존중받고 있음을 느낄 때는 언제일까요? 존중의 의미를 담아 서로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겠지만 이처럼 사소하고 당연한 것도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당연하지 않았습니다. 은호원은 계약직 인턴이라는 이유로 폭언과 무시 받기가 일상이었죠. 물론, 이 드라마가 현실을 100% 반영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만큼 회사 구성원으로서 인정받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랍니다. 많은 알바생들이 ‘가족 같은 분위기’라는 공고 문구가 가장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으니까요. 

 

인턴기간 동안 생일을 맞이한 김아람 사원에게

생일파티를 해준 팀원들의 모습


하지만 삼양그룹에서 인턴 생활을 하며 저희는 ‘가족 같은 분위기’가 허구가 아니라 진실임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인턴이라고 소외시키거나 무시하지 않고, 모든 임직원 분들께서 저희를 정말 가족처럼 생각해주셨거든요. 생일에는 전 팀원이 함께 케이크를 준비해 소소한 파티를 열어주고, 인턴 기간 중에 맞은 졸업식에 팀원들이 꽃을 들고 찾아와 준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나의 성장을 도와줘요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인턴 은호원은 단 한 번의 큰 실수를 저지르는데요, 그 결과 직장 상사로부터 퇴사를 요구받습니다. 오해를 푸는 과정에서 은호원은 상사에게 “아무도 안 알려주셨잖아요, 저도 잘할 수 있다구요”라고 대꾸하죠. 이 드라마를 보면서 ‘회사 업무에 잘 적응 할 수 있게 도와줄 멘토가 있었다면,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리더 사원님께 세심한 지도를 받는 정유진 사원


저희 삼양그룹에는 인턴이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리더 사원’이 존재해요. 프로젝트 수행뿐만 아니라 회사 생활을 하는 데 있어 조언이 필요하다면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주는 리더 사원 덕분에 삼양그룹의 인턴들은 모두 무사히 인턴생활을 마칠 수 있다는 사실! 조직에 잘 적응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죠. 



채용을 위한 채용전제형 인턴 


드라마에서 보여준 것처럼 평균 인턴 정규직 전환율은 30%에도 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취준생 인턴들은 ‘30%의 확률에 들지 못할 까봐’ 불안함과 초조함에 시달리게 되죠. 결국 업무에 집중하기보다 상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서로 눈치 보며 소모적인 경쟁하는데 무의미한 에너지를 쏟게 되고요. 

  

동계인턴 최종합격 후, 기뻐하는 이금규 사원의 모습과

실제로 리더사원님께 받은 축하 메시지


하지만 삼양그룹은 채용을 전제로 한 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인턴 실습 기간 동안의 조직적합도 및 과제수행평가 결과에 따라 일부 전환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말 그대로 채용을 전제로 인턴을 채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100% 전환을 목표로 모집을 하고 있어요. 그냥 인턴이 아니라 채용전제형 인턴 제도를 운영하는 삼양인, 불안함과 초조함은 접어두고 지원해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삼양그룹 53기 신입사원이 알려주는 자체발광 인턴 리얼 후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취준생 여러분, 더 어려워진 취업전쟁에 뜻대로, 마음대로 되지 않아 많이 힘드실 거예요. 하지만 그 끝에는 분명 여러분이 상상하던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어엿한 인턴 사원으로서 존중 받으며 실무를 직접 경험하고, 나의 성장을 지원하는 멘토와 함께 더 큰 꿈을 그릴 수 있는 삼양그룹의 채용전제형 인턴 제도를 통해 자체발광하는 신입사원이 되어보세요. 우리 모두 삼양 가족으로 만날 그 날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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