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양 사원의 사건파일 No.1] “삼양이니까 책임져!”

2018.02.07 18:15


때는 평일 어느 나른한 오후! 평소와 다름없이 점심을 배불리 먹고, 자리에 앉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삼양그룹 홍보팀의 김삼양 사원… 띵동! 그때 알람 소리와 함께, 온몸에 퍼져있던 여유를 흔들어 깨우는 한 통의 메시지가 전달되는데







하하하. 저희는 괜찮아요. 종종 있는 일이거든요. 

사실 많은 분들께서 잘 모르시더라고요.

저희가 라면을 만들지 않는다는 사실을요…… 씁쓸……


하지만 더 많은 분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는 그날까지!

보이진 않지만, 곳곳에서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하는 ‘삼양그룹’을 알게 되는 그날까지!

삼양이 더욱 노력할게요! :D

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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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11 2018.03.22 09: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양그룹의 정체성은, 라면을 만들지 않는다는 건가.
    삼양라면과 다르다는 걸 알리는 데 그렇게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는데
    정체성이라는 게, <나는 이러이러하다>여야 하는데
    여기서는 <나는 삼양라면과 다르다>라고 말하고 있네

    • Say Samyang 2018.03.22 15:35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삼양그룹입니다.
      우선 저희 삼양그룹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삼양그룹은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하기 위해 화학, 식품, 의약바이오, 패키징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금 보신 '또!오해했삼양' 콘텐츠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지만, 저희가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떠한 비전을 갖고 있는지는 또 다른 코너인 '오늘의 삼양', '모든생활연구소', '삼양in글로벌', '삼양인이야기' 등에 더욱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D

      '또!오해했삼양'은 저희 그룹이 그동안 같은 이름 때문에 오해를 받았던 실제 사연을 재치 있게 각색하여, 삼양을 더욱 제대로 알리고자 기획된 콘텐츠입니다.
      많은 분들께 조금 더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한 노력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삼양그룹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