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양 사원의 사건파일 No.1] “삼양이니까 책임져!”

2018.02.07 18:15


때는 평일 어느 나른한 오후! 평소와 다름없이 점심을 배불리 먹고, 자리에 앉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삼양그룹 홍보팀의 김삼양 사원… 띵동! 그때 알람 소리와 함께, 온몸에 퍼져있던 여유를 흔들어 깨우는 한 통의 메시지가 전달되는데







하하하. 저희는 괜찮아요. 종종 있는 일이거든요. 

사실 많은 분들께서 잘 모르시더라고요.

저희가 라면을 만들지 않는다는 사실을요…… 씁쓸……


하지만 더 많은 분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는 그날까지!

보이진 않지만, 곳곳에서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하는 ‘삼양그룹’을 알게 되는 그날까지!

삼양이 더욱 노력할게요! :D

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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