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人스타그램] 신입사원들은 연수 때 뭘 할까? 궁금하면 Likey!

2018.02.23 11:36


여러분은 ‘신입사원 연수’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지루한 주입식 교육이나, 멍 때리며 무의미한 시간 보내기? 아니면 어색한 동기들과의 끝없는 술자리?

 

흔히들 신입사원 연수를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지겨운 캠프라고 생각하지만, 삼양그룹의 신입사원 입문 교육은 조금 다릅니다. 삼양그룹의 입문교육은 삼양의 6가지 핵심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수료 형태의 주입식 교육뿐만 아니라 신입사원들이 직접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미션들이 준비되어 있죠. 그럼 이제부터 입문 교육생들이 어떤 미션들을 수행하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것이 바로 주입식 교육의 폐해


상쾌한 아침 구보를 통해 배우는 ‘인재’


#인재 #구보 #상쾌한_아침공기

삼양인은 오늘도 달린다! 내일도 달린다! 계속 달린다!


“하나! 둘! 셋!”

아침 공기를 깨우는 우렁찬 함성 소리에 연수원은 기지개를 폅니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바로 2018년, 진정한 삼양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입문 교육을 받고 있는 54기 신입사원 43명입니다.


“처음에는 한 바퀴 뛰는 것도 숨이 차고 너무 힘들었는데, 계속 달리다 보니 이제 다섯 바퀴도 문제없어요!”


이처럼 입문 교육생들은 매일 아침 달리기를 통해 체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체력 관리뿐만 아니라, 때론 나태해질 수 있는 마음을 다잡으며, 미래를 위한 다짐을 하기도 하죠.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성장하는 삼양의 인재 가치를 몸소 습득하고 있답니다. 



실적왕은 나야 나! 경영 시뮬레이션이 알려준 ‘성과중심’


#성과중심 #경영시뮬레이션 #우리_조가_1등 #내가_바로_CEO

우리는 신입사원, 아니 신입CEO!


여러분은 기업 경영에 있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기획? 구매? 생산? 영업?’ 입문 교육생들은 경영 시뮬레이션 교육을 통해 이러한 궁금증을 직접 해결합니다. 각자가 각 부서의 팀장 및 CEO가 되어 함께 이익을 창출하는 미션을 해보는 것이죠. 


높은 직책을 맡게 된 서로의 어색한 모습을 보며 낄낄대는 것도 잠시, 열띤 토론과 의사결정 과정을 거치며 성과 창출을 위해서는 기획, 구매, 생산, 영업 등 모든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업해야 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업무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이슈를 일반 사원이 아닌, ‘관리자’의 입장에서 프리뷰 해보는 시간이라 할 수 있죠. 이 같은 간접 체험을 통해 입문 교육생들의 실무 적응 속도와 업무 성과가 쑥쑥 향상될 수 있겠죠? 이번 기수 실적왕은 나야 나~ 나야 나~♬(^^;;)



UCC 제작이 우리에겐 ‘혁신’ 그 자체! 


#혁신 #모든걸_우리손으로 #UCC제작 #너의_목소리가_들려

각본, 감독, 주연, 제작, 촬영, 편집 by 삼양인


“연기 못해도 할 수 있나요? Of Course!”

입문 교육생들에게 주어지는 또 하나의 미션! 바로 조별 과제인 UCC 제작입니다. 삼양의 인재상과 핵심 가치를 영상 한 편 안에 충실히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죠. 또한 주제 및 스토리 구성, 출연, 촬영, 편집 등 모든 작업을 조원들의 힘 만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아이디어의 독창성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인데요. 연출 전공자도 전문적인 편집 기술자도 아닌 입문 교육생들에게 영상이라는 표현 수단은 사실 생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낯익은 것, 익숙한 것만 좇는다면 삼양이 추구하는 혁신의 가치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신입사원들은 한 편의 UCC를 주체적으로 제작하며 점차 ‘낯선 것, 생소한 것’을 극복해나가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처음 해보는 것이기에 연기도 어색하고, 촬영이나 편집 솜씨 또한 미숙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조원들의 결속력은 더욱 강해진답니다. 연수원 구석구석을 누비며 한 편의 콘텐츠를 완성한 경험은, 분명 실무에서도 큰 힘을 발휘해줄 거라 믿어요. 


연수 끝나고 실무에서도 NG 없이 한 번에 가즈아아~!



억새풀처럼 반드시 해내고 마는 ‘도전’


“할 수 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박상영 선수의 말이죠. 더 정확히 설명하면, 그가 경기에 임하기 전 주문처럼 반복했던 혼잣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힘을 주었던 장면이기도 합니다.


삼양의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에 등산이 있는 이유도, 모든 신입사원들이 ‘할 수 있다’는 도전정신을 함께 나누기 위함이랍니다. 올해는 겨울 억새풀 가득한 오서산을 올랐어요. 


#도전 #오서산 #억새풀처럼_억세게 #반드시_해낸다 #정상정복

수많은 정상에 올라야 최정상이 된다!


힘들지만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산을 오르는 입문 교육생들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합니다.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정상에 도달한 이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훗, 이 산은 우리가 넘어야 할 수많은 산들 중 하나에 불과하지



사업장 투어로 몸소 깨달은 ‘고객중심’ 


#고객중심 #사업장_투어 #인천부터_울산까지 #품질보증


삼양그룹의 전 사업장에서는 고객의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할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늘 ‘고객중심’이라는 가치를 가슴에 새기며 고품질 제품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는 삼양의 비전이기도 하죠. 


“평소에 우리 회사가 제품을 만드는 과정이 궁금했었는데, 생산 시설 및 공정을 직접 보고 설명을 들으니 자긍심도 생기고 항상 고객을 생각하는 삼양인의 정성도 느껴지네요!”


입문 교육생들은 사업장 투어를 통해 고객중심이라는 삼양사의 가치와 비전을 몸소 체득합니다. 삼양사 울산1공장 기술 개발 파트에서는 설탕의 입도나 색가 등을 매번 체크하면서 고객에게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양패키징 광혜원공장은 고객사가 원하는 음료 BOTTLE 및 레시피 개발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며 고객중심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답니다.


짠! 우리는 인천부터 울산까지 전국의 사업장을 누비는 삼양인들!

지금은 견학이지만, 앞으로는 ‘출장’이 되겠지?



끈끈한 우리 사이! 동기들에게 배운 ‘신뢰’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간에 신뢰가 필요하죠. 그렇다면 신뢰를 쌓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바쁜 신입사원 입문 교육 중에도 동기의 생일을 잊지 않고 챙겨준 조원들, 축하를 받는 동기의 마음은 어떨까요?


#신뢰 #생일 #동기 #깜짝파티 #교육중_피어나는_감동

우리의 입사일도 서로의 생일도 잊지 않는 동기가 되어보자♡


예상치 못한 축하에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동기들의 마음에 폭풍 감동을 받는 모습! 어떤가요? 여러분도 신뢰로 다져진 끈끈한 동기애를 느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지금까지 삼양 입문교육생들의 하루를 살펴보았습니다. 신입사원들이 입문 교육 때 무엇을 하는지, 이제 궁금증이 좀 풀리셨나요? 모든 신입사원들이 거치는 입문 교육! 삼양의 입문 교육은 형식적인 연수가 아니라 모두가 능동적으로 핵심가치들을 체득하며 삼양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필수 코스입니다. 


입문 교육을 통해 진정한 삼양인으로 거듭난 신입사원들은 이제 밝은 미래를 향해 달려갑니다! 

여러분 아직 고민하시나요? 답은 삼양입니다!


Posted by Say Samyang
0 Comment CLOS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