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전지적 직원 시점’ 복지! 삼양그룹 신입사원이 경험한 진짜 워라밸

2018.03.19 10:39


여러분은 직장을 선택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높은 연봉? 직무 적성? 네임 밸류? 각자 마음속에 그리고 있는 직장 생활의 ‘빅 픽처’에 따라 무게를 두는 가치도 다를 수밖에 없을 텐데요. 요즘 많은 신입사원들이 최고의 가치로 꼽는 것은 아마도 ‘워라밸(워크라이프 밸런스)’을 보장해주는 사내 복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그거 아세요? ‘인재’라는 가치를 누구보다 중요시하는 삼양그룹에서는 신입사원도 실속 있고 알찬 복지 제도를 맘껏 누릴 수 있다는 사실! 대한민국 신입사원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워라밸 족이 될 수 있는 이곳, 삼양의 복지 제도를 ‘전지적 직원 시점’에서 소개해드릴게요. Let’s Go~! 



직원 스스로 정하는 출(근)첵 퇴(근)첵! 

‘근무시간선택제’


나는야 삼양그룹의 근무시간선택제 홍보대사~


신입사원도 워라밸족이 될 수 있는 삼양의 첫 번째 복지 제도는 바로 ‘근무시간선택제’예요. 말 그대로,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업무 스케줄에 맞게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제도이죠. 모든 삼양인들은 1일 8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답니다. 우리 회사의 공식 근무시간은 오전 8시 반부터 오후 5시 반이지만, 이보다 더 일찍, 또는 더 늦게 출퇴근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오전 7시 30분에 출근한다면 4시 30분에 퇴근하는 것이죠. 



들어는 봤나 ‘삼시세끼 삼양편’(feat. 사내 피트니스센터) 


직장인 분들, 출근 준비하느라 정신없어서 아침식사 거르실 때가 많죠? 어쩌다 챙겨 먹는다고 해도 워낙 허겁지겁 넘긴 터라 배가 살살 아파질 때도 있고요. 직장인들의 이런 애환(?)을 잘 아는 저희 삼양그룹은 매일 신선한 재료로 아침상을 차려놓고 직원 여러분을 기다린답니다. 사내식당에 준비된 한식 메뉴뿐만 아니라 샌드위치, 토스트, 샐러드, 과일, 선식, 요거트 등 간단히 take out 할 수 있는 메뉴까지! 매일 든든하게 일과를 시작하기에, ‘든든한’ 인재가 될 수 있는 거죠. 


매일 아침 삼양인을 반겨주는 든든한 아침 take out 메뉴!


조식뿐 아니라 중식과 석식도 모두 무료로 제공됩니다. 삼시 세 끼, 집밥처럼 따끈하고 푸근한 상차림으로 삼양인들의 밥심 레벨은 날마다 업, 업, 업! 든든하고 단단한 삼양인들의 저력은 밥심에서 나오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밥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과 체력을 관리해주는 일도 소홀히 해선 안 되겠죠? 그런데 바쁜 직장인들에게 회사 다니며 운동을 병행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삼양인이라면 이런 걱정 No No! 삼양그룹에는 삼양인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사내 피트니스센터가 있거든요. 


체육인 아니죠, 삼양인이죠~


아침 출근 전, 점심시간, 퇴근 후, 언제든 원하는 시간에 각 사업장에 위치한 피트니스센터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저희 신입사원의 강철체력 역시 삼양이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답니다~!



선배의 열린 귀, 후배의 오픈 마인드 

‘멘토링 제도’


회사 안에 내 고민과 고충을 마음 편히 털어놓을 수 있는 선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반대로, 그런 선배가 한 사람도 없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고민스러운 일이 생겼을 때 혼자서만 끙끙 앓는다면 업무 효율도 자신만의 비전도 위태로워질 겁니다. 


형 같고 언니 같은 우리의 멘토 선배님들!


그래서 삼양은 신입사원의 원활한 조직 적응을 위해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선배사원과 신입사원은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취미 생활도 공유하고, 사회생활 조언과 노하우도 나누는 훈훈한 선후배 관계로 발전하게 됩니다. 약 8개월 동안의 멘토링 활동 수료 후, 우수 멘토링 팀으로 선정된 커플은 포상 휴가도 받게 되는데요. 회사 안팎에서 두 사람만의 특별한 추억이 만들어지겠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멘토링 커플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까지 지원된답니다. 


멘토와 멘티에게는 포상 휴가까지! (웃음을 숨길 수가 없다..)



수직으로 쏟아지지 않고 수평으로 흐른다 

‘상호 존중 문화’


복사나 커피 심부름만 하고 <미생>의 주인공 장그래처럼 항상 구박만 받는 일상. 혹시 여러분께서 상상하시는 신입사원의 이미지가 이렇지는 않나요? 삼양인이라면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답니다! 


수평적 조직 문화를 지향하는 삼양에서는, 직급과 상관없이 모든 임직원들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으니까요. 갓 입사한 사원들도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당당히 제안하고, 이 아이디어들이 실제 프로젝트에 반영되는 절차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죠~ 


빛나는 아이디어를 위하여~ 다 같이 박수!!!


업무 중이든 회의 때든 언제든 ‘나의 의견’이 존중받기 때문에, ‘나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두렵지 않고,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게 되더라고요. 한참을 고민했던 아이디어가 채택되어 팀장님께 인정받았을 때의 그 성취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답니다~ 



일만 하게 내버려 두지 않을게요 

‘자기계발 지원’


일을 잘하려면 일만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 알고 계세요? 직장인들이 자기계발에 힘을 쏟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만약 회사 차원에서도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발전을 지원하고 격려해준다면 그 시너지는 실제 업무 성과로 직결될 수 있을 거예요.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일이 되는 자기계발, 삼양이 팍팍 밀어드립니다


회사는 일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스스로를 발전시켜나가는 곳이어야 한다는 믿음을 가진 삼양! 임직원을 위한 어학 교육비 및 도서 구입비 지원, 자격증 취득 포상 등 자기계발과 관련한 각종 지원 제도 및 혜택이 그야말로 빵빵합니다. 


지금까지 신입 삼양인들의 행복한 일상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저희 신입사원들은 임직원의 워라밸을 응원하는 삼양의 다양한 복지 제도 덕분에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고, 즐거운 취미 생활과 실속 있는 자기계발을 겸하면서 매일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중입니다. 날마다 쑥쑥 성장하고 있는 신입 삼양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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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22 17: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3.26 14: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