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보스 그녀가 이 도시에서 살아남는 법

2018.04.19 17:13


오늘도 아침부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낸 커리어우먼, 박삼양 대리! 보고서에, 기획안에, 오후 내내 마라톤처럼 이어진 회의 때문일까? 창밖의 황색 도시처럼 그녀의 피부는 칙칙하게, 생기를 잃고 마는데… 피부도, 기분도 세상 예민해져 있던 그때, 문득 거울을 보고 깜짝 놀란 그녀의 손이 2배속으로 빨라진다. 타다다닷!



Posted by Say Samyang
0 Comment CLOS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