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人의 흔한 깨톡 대화 (feat. 아빠와 딸)

2018.05.08 15:27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날입니다. 그런데 아침부터 씁쓸한 기분을 감출 수가 없네요. 왜냐고요? 아니 글쎄… 사랑하는 우리 딸이 저에게 카네이션 한 송이도 안 주지 뭡니까. 정말 무릎을 탁 치고, 가슴을 퍽퍽퍽 두드릴 일입니다. 깨톡깨톡♬ 어라? 지금 딸한테 메시지가 도착했네요. 뭐라고 왔는지 얼른 봐야겠습니다! 



서프라이즈로 카네이션을 선물하려는 마음은 기특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딸, 이제 아빠 회사 이름은 절대로 헷갈리지 않았으면 해요. 아빠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하하하하!

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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