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했삼양] 삼양人의 흔한 페북 댓글 (feat. 삼양 씨즈 2기)

2018.06.15 18:36


지금은 나른했던 마음에 푸릇푸릇한 열정이 돋아나는, 2018 삼양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Samyang Seeds 2기 모집 기간입니다! 오늘도 열일하는 저, 홍보팀 김삼양 사원은 지원자들의 문의사항과 지원서를 받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 삼양그룹 SNS 채널에 긴급상황이 발생했습니다! ‘Say Samyang’ 페이스북에서 대학생 친구들이 주고받은 댓글 때문인데요. 아무래도 지금 당장 출동해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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