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서 잠금해제보다 쉬운 해동해 냉동해제! ‘제17회 서울 카페쇼 2018’에서 만난 삼양의 RTB 베이커리

2018.11.14 15:51


삼양그룹의 식자재 유통 전문 브랜드 서브큐(ServeQ)의 프리미엄 냉동베이커리가 빵맛 좀 아신다는 ‘빵믈리에’ 여러분에게도 ‘엄지 척~’ 인정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는 맛있는 디저트의 향연! ‘제17회 서울 카페쇼 2018’(이하 ‘서울 카페쇼’)이 개최됐는데요. 다양한 냉동베이커리 제품들을 가득 안고 저희 서브큐도 참가했습니다. 약 40개국 600여곳 업체가 참가한 이번 서울 카페쇼에서 모든 부스들을 통틀어, 서브큐의 냉동베이커리 부스가 최다 방문객(무려 8,000여 명!)을 기록했다는 사실! 모두들 삼양표 빵맛에 반해~반해 버렸다는 후문입니다.



이번 ‘서울 카페쇼’에서 최다 방문객을 기록한 서브큐 부스!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두 서브큐에 집~중!


서울 카페쇼는 커피,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등 카페 산업 전반의 최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인데요, 그야말로 국제 커피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라 할 수 있죠. 이곳에서 펼쳐진 서브큐 냉동베이커리의 노릇노릇한 활약상, 식기 전에 얼른 공개합니다. 



‘빵믈리에’도 감탄한 삼양의 RTB 베이커리 맛


서브큐는 자체 개발한 페이스트리, 빵, 쿠키를 비롯해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쿠프드팟(Coup de pates)’, 정통 덴마크 데니쉬 브랜드 ‘메테 뭉크(Mette Munk)’, 미국식 청키 쿠키 브랜드 ‘오티스 스펑크마이어(Otis Spunkmeyer) 등 독점 수입 제품까지 다양한 냉동베이커리 제품들을 이번 서울 카페쇼에 선보였습니다.


아이, 어른, 가족, 연인 모두에게 인기였던 서브큐 부스


특히, 서브큐의 냉동베이커리 제품은 누구나 프리미엄 제품을 쉽게 만들 수 있는 ‘RTB(Ready to Bake)’ 기술을 적용해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답니다. RTB란 문자 그대로 ‘구워질 준비 완료’라는 뜻으로, 발효 과정 없이 해동 후 오븐에 굽기만 하면 누구나, 빠르고, 간편하게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만들 수 있는 기술입니다. 조리 시간을 1시간 이내로 단축해 고품질 제품을 신속히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죠. 뿐만 아니라 고품질의 제품을 균일한 맛과 퀄리티로 생산할 수 있으니 매장에 따라 품질 차이가 발생할 걱정도 없겠죠? 국내에서 이 획기적인 RTB 베이커리를 자체 개발 및 생산하는 곳은 오직 서브큐 한 곳! 




빵들이 이리 영롱해도 되나요? 이게 다 서브큐 냉동베이커리로 만든 작품들!

정말 한 편의 예술작품 같네요~


주말인 10일과 11일 이틀간은 참관객 여러분을 위한 특별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는데요, 이름하여 ‘빵믈리에 콘테스트’! 냉동베이커리로 만든 크로와상, 데니시 페이스트리를 시식한 후 과일, 버터 등 재료의 종류 등을 맞히는 재밌는 퀴즈 이벤트였죠. 빵믈리에를 자처한 많은 분들께서 서브큐 냉동베이커리의 빵 맛에 행복해하셨다는 후문입니다. 삼양표 빵맛도 즐기고, 퀴즈를 맞추면 단계별로 푸짐한 상품까지 받아 갈 수 있는 빵믈리에 콘테스트! 정말 혜택이 빵빵하죠?


서브큐의 RTB 냉동베이커리를 시식 중인 빵믈리에 여러분~

자, 무슨 재료가 들어갔는지 알아맞혀 봅시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서브큐 냉동베이커리


서브큐는 전시 기간 내내 ‘시크릿 레시피’라는 행사도 열었습니다. 프랑스, 덴마크, 일본의 정상급 셰프들이 냉동베이커리를 주재료로 프리미엄 디저트 및 요리를 선보인 자리였죠. 인스턴트로만 알고 있던 냉동베이커리가, 그토록 다채로운 맛과 품위를 낸다는 사실에 많은 분들께서 깜~짝 놀라셨답니다. 셰프의 손길로 다시 태어난 냉동베이커리 작품들, 정말 멋지죠?



이것이 바로 정상급 셰프와 서브큐 냉동베이커리의 ‘시크릿 레시피’ 콜라보!(함냐~)


전시장을 방문한 삼양그룹 김윤 회장님께서도 ‘빵긋’ 웃으셨는데요. “삼양사의 냉동베이커리 사업이 베이커리 업계뿐 아니라 더 넓은 외식 사업 영역에 알려져야 한다”, “전문적인 메뉴 운영 솔루션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고 직원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김윤 회장님의 말씀처럼, 이번 전시회는 서브큐 냉동베이커리의 글로벌 진출에 따른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기도 했습니다. 서브큐는 유럽의 냉동베이커리 분야 1위 기업인 ‘아리스타 그룹(Aryzta Group)’과 제휴를 맺고 다종다양한 RTB 제품들을 공급 중이죠. 이뿐 아니라 글로벌 디저트 카페 ‘시나본(Cinnabon)’의 대표 메뉴 시나몬롤을 국내 14개 매장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삼양표 냉동베이커리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중입니다. 이에 발맞춰 삼양사는 지난 9월 냉동베이커리 파일럿 공장을 완공해 시제품 생산에 착수했습니다. 고품질의 RTB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 설비 구축도 활발히 진행 중이랍니다. 


패스트 푸드를 넘어 ‘패스트 프리미엄’으로 인정받는 삼양표 냉동베이커리. 여러분의 주문에 언제든 응답해드리겠습니다. 삼양은 언제나 Ready to Bake! 


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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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수정 2018.11.14 18: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역시 삼양이네요~ 냉동 베이커리라는 것이 믿기지 않아요🍞 서브큐가 최다방문객을 기록할만 하네요!!!

    • Say Samyang 2018.11.15 09:08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 역시 삼양이죠? ^^;; 격한 댓글 감사드리며, '역시 삼양'이라는 감탄사를 계속해주실 수 있도록, 좋은 제품, 좋은 이야기 꾸준히 선보여드릴게욧!